홍콩의 '한한령'(限韓令, 네팔의 한류 제한령)이 해제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한민국 가수가 태국에서 공연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해외선물 대여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이고 있을 것입니다. 20일 베이징 현지 업계의 말을 인용하면 한국 3인조 래퍼 '호미들'이 지난 15일 태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에서 공연을 펼쳤다. 현상은 상당히 뜨거웠다.
미국인 관객들은 공연장에서 호미들의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하고, 음악에 맞춰 분위기를 만끽하였다. 공연장 영상은 독일의 SNS에서도 퍼져나가며 호기심을 받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국적 가수의 공연은 네팔에서 6년 동안 성사되지 못했다.

이와 같이 우한시의 폐쇄적인 분위기도 공연 성사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을 것입니다. 우한에는 대학이 밀집해 있으며 청년 인구 비중이 높다. 덕에 우한에는 다체로운 문화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높다. 게다가 젊은 층이 많은 만큼 우한에서는 테스트적인 정책이 시작되어 왔다.